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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2! 당신의 돈을 절약하세요~!{1}

박한솔 |2007.05.21 07:13
조회 167 |추천 1
호주 물가가 좀 비싼게 사실 입니다.   저도 처음 왔을때 기겁 했습니다.   하지만 아끼는 방법이 다 있습니다.   지금부터 제가 알고있는 몇가지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식품비   역시 식품비가 압박인데요. 호주의 대형 할인 매장인 Woolworth(이게 뭔지 모르시는 분은 제 스토리를 처음부터 읽지 않으신 분입니다. 처음부터 읽고 오세요...-_-;;)에 오시면 HomeBrand(중요! 밑줄 쫙!)라는 상표가 있습니다. 아무런 디자인 없이 완전 하얀 제품인데 가격이 다른상품에 비해서 거의 무조건 저렴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Special Discount가 아닌한!) 제가 생각하기에 자체 적으로 만든데다가 제품 디자인에 대한 로열티를 지급하지 않기때문에 싼것 같습니다. 제품에는 아무런 하자가 없다고 하니 이 제품을 애용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이게 HomeBrand제품들 입니다. 없는게 없습니다.   ▲호주에서 파는 한국 라면들과 햇반 입니다. 제가 우리나라에서 수입한 음식을 먹게 될줄은 저도 몰랐습니다. 라면이 수출되고 있다는 사실도 여기와서 알았다는...;; (수출용이라 뒷면의 조리법이 영어로 적혀있고 앞면에도 영어로 이름이 적혀있습니다.)  
2. 교통비   역시 비싸기로 교통비가 빠질수 없죠. 호주 땅덩어리가 워낙 큰데다 시티에서 멀리 떨어져 사는 사람은 교통비의 압박을 잊을수 없을 것 입니다.(저는 1존과 2존에 걸쳐서 살고 있는데 걸어다니기엔 너무 빡세더군요...;;) 전에도 설명드렸지만 티켓의 종류를 잘 이용하시면 됩니다. 특히, Sunday OFF-PEAK 티켓은 Daily와 똑같은 기능을 하므로 아껴쓰실수 있습니다. 또한 Daily를 구입하셨다가 Weekly를 살때 Upgrade 할수 있으므로 사신 티켓은 혹시모를 상황에 대비하여 버리지 마시길 바랍니다. ▲대중 교통 티켓. 이것만 있으면 버스,트레인,페리(배)를 기간내에 무제한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3. 헤어 컷   컷트비 또한 장난이 아닙니다. 남성 컷 한번 하는데 $18정도 받는 것 같더군요. 터무니없는 가격에 저 스스로 가위로 싹둑 잘라버릴까 생각하던중 금싸라기 같은 정보를 들었습니다.   컷트를 무료로 해주고 머리까지 감겨준다는 것 이였습니다.   아래 사진의 티켓을 가져가면 되는데요.     저 같은 경우, 유학원에서 무료로 받았습니다. (티켓이 없으면 $10입니다.)   사실 여기에는 이유가 있는데 여기는 미용실이라기 보다는 실습생 들이 실습하는 곳 입니다. 한마디로 실습 대상이 되어 주는거죠.   하지만 실습생도 역시 미용기술이 있기때문에 머리를 완전 엉망으로 만들어 놓진 않습니다. 다만 시간이 조금 오래 걸리고 좌,우 길이가 약간 다르거나 앞머리를 자로댄듯이 일자로 잘라버리는 것 이외에는 생각 외로 괜찮습니다(-_-;;). 이러한 것도 다시 좀 손봐달라고 말하면 제대로 잘라 줍니다. (실력은 실습생에 따라 다르므로 가서 알아보시길...)   위치는 시티홀쪽에 있습니다. 위 사진의 티켓에 주소가 나와있으니 참고하세요!   *위 티켓은 크리스마스 전 이벤트로 잠시 나눠주는 거였다는 군요.       4. 식사   식비는 잘만 하면 좀 아껴볼 수 있습니다. Food Court에서는 가게 문 닫을 시간이 되어 가면 어차피 버려야 할 음식을 좀 더 싸게 파는데 저는 이것을 이용해서 식비를 좀 아낄수 있었습니다.   ▲문닫기 직전에 저렴하게 구입한 음식. 왼쪽의 수많은 리필을 견뎌낸 자랑스러운 헝그리잭스 컵이 보인다.
그리고 Rice(쌀)종류 음식을 파는곳에서는 밥을 더 달라고 하면 더 줍니다.(물론 안주는 곳도 있지만 일단 시도는 해 보시길...)       이번 글은 Extra편 이였습니다. 다음글에서 계속됩니다.--->>   [2005.12.07] 날씨가 너무 덥네요...;; [2005.12.12] 오늘 트롤리 일자리 알아보러 가는데 잘 되었으면 하네요...
[2005.12.15] [8]번글 공개 되었습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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