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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Dream

이현주 |2007.05.22 16:31
조회 17 |추천 0

그동안 힘들게 해서 정말 미안해요

그래도.. 말이죠 ...

나 울면서 아프면서 많이 생각했어요..

가끔은 제정신이 아니엇고요...

믿던지 말던지... ㅎ!

날 이해 못해도 좋아요...

나 더러 .. 미쳤다 그래도 좋아요....

근데... 정말 좋았어요...

노래한다는거랑 .. 춤춘다는거....

심장이 막뛰고요... 소름끼치고요.. 정말... 죽을만큼 행복했단거...

노래하면서 눈물나는거.... 목매여서 소리안난거.....

너무힘들게.. 10년 동안 쌓아온 꿈을요... 그렇게 행복했던걸요...

난... 내 작은 상처때문에... 놓아주려했던거...

너무 부끄럽고.. 미안해요... 이젠 절대 않놀 을거에요....

아니.... 못놔요..... 놓는다고 해놓고... 놓아본적도 없으니까...

절대로... 생각도 못할 일이죠....

이러다 죽어도 행복할꺼에요... 누군가.. 나에게..

지금 이자리에서.. 음악 이란거.... 잊게되면... 살려준다 그러면...

전.... 노래하면서 죽을거에요....

행복하니까..

음악이없다면.;.. 삶의 이유가 없겠죠...

정말이지.... 어른들이.. 니 나이 또래에는 다 그런다고...

스타 같은거.... 가수 라는거.. 한번쯤다 생각한다고.....

그치만 아니라는거.. 난 알고 있으니까..

날 알아주는사람없어도... 무대에 설수 없어도....

이거보다 더 큰 상처 있어도.... 많이 아파도....

팔다리가 없어서 춤을 추지 못해 도.

이현주는 노래할꺼란거....

정말 값진 거 깨달았어요...

이젠 흔들리지 않을게요....

아무것도 들리지 않아요...

세상이란거... 너무 깊이 알지 않으려고요......

이젠 도 망치지 않고요.... 외면하지도 않을거에요...

내 상처까지도 다 사랑할거에요....

내 사랑에 비하면.. 아주 작은 상처 뿐이니까.....

정말 그러니까.... 이젠.......

내 마음대로 할라고요....

노래하고 싶으면 노래하고.. 춤추고 싶으면.. 춤추고......

난 지금 무지 행복하니까... 그냥 그렇게 할거에요....

눈감고..... 귀막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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