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5일
2년전인 신도림중학교 3학년때인
2005년 후반에
좋아했던A군의 18번째 생일이다.
2007년, 현재진행형이었던 O군보단
A군은 나에게 따뜻하게대해주었기에..
아직도 그 애 생일을기억한다^^
지금은 배문고에 진학중인 A군.
같은 신도림에 사는데도 불구하고 같은학교가
아니란이유로 만나기힘들다.
널 가장 최근에 본것이 2006년7월......
그립다.....A군..
그래도 넌 내필기도잘빌려가주고..그랬는데....
25일에 니 집 우편함에 선물갖다놓을께^^
A군 난 널 여전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