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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das Gilbert Arenas[Impossible Is Nothing]

양성원 |2007.05.22 21:52
조회 65 |추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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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길버트 아레나스야. 내 얘기 한번 들어볼래?

NBA 신인시절에
난 40경기동안 벤치만 지켰어.
코트에 나가 뛴 시간은 0분.
모두들 날 0점짜리 선수라고 했지만,
난 사람들이 내 재능을 몰라줄뿐이라고 생각했어

주저앉아 비참해지는 대신
난 연습하고, 또 연습하고...
아무도 너 능력을 믿어주지 않을때,
그땐 너가 너 자신을 믿어야해.

그들이 틀렸다는 걸 증명하는 일이,
그때 내겐 농구보다 중요했던 거 같아.

내 등번호가 '0'번인 건, 매일매일 코트에서
                         나를 증명해 보여야 한다는 걸 일깨워주기 때문이야.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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