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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는 삶을 가르친다.

오형일 |2007.05.23 14:30
조회 75 |추천 3


은혜를 단순히 죄의 용인으로 보는 사람은 은혜를 완전히 놓친 것이다.

죄사함은 가장 커다란 기쁨이며 은혜이지만

주님의 은혜와 자비를 바로 알면 거룩함을 좆게 된다.

 

 

내일 자백할 수 있음을 알기에 오늘밤 죄와 타협하는 경우는 혹 없는가?

 

라스베가스를 방문중인 어떤 사람이 주일예배 시간을 알고 싶어 목사에게 전화를 했다고 한다. 목사는 감동을 받았다. "라스베가스에 오는 사람들은 대부분 교회에 가려고 오는 게 아닙니다" 목사가 말했다.

"저도 교회에 가려고 하는 게 아닙니다. 도박과 파티와 여자들 때문에 왔습니다. 다만 생각보다 재미가 없을 경우 주일 아침에 교회라도 가야할 것 같아서..." 그 어떤사람이 말했다.

 

우리도 이사람처럼 되기 쉽다. 은혜의 참뜻이 그런 것일까?

불순종을 부추기는 것이 하나님의 목표일까?

천만의 말씀이다.

"그 은혜는 우리에게 경겅치 않은 것과 세상적인 정욕을

버리고 이 세상에서 절제하며 의롭고 경건하게 살라고 가르친다"

(디도서2:12)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는 이기심-나 자신의 채우려는 욕심-을 버렸다.

그렇다면 다시 돌아갈 이유는 무엇인가?

                                                        - 맥스 루카도'주와 같이 길가는 것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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