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혜를 단순히 죄의 용인으로 보는 사람은 은혜를 완전히 놓친 것이다.
죄사함은 가장 커다란 기쁨이며 은혜이지만
주님의 은혜와 자비를 바로 알면 거룩함을 좆게 된다.
내일 자백할 수 있음을 알기에 오늘밤 죄와 타협하는 경우는 혹 없는가?
라스베가스를 방문중인 어떤 사람이 주일예배 시간을 알고 싶어 목사에게 전화를 했다고 한다. 목사는 감동을 받았다. "라스베가스에 오는 사람들은 대부분 교회에 가려고 오는 게 아닙니다" 목사가 말했다.
"저도 교회에 가려고 하는 게 아닙니다. 도박과 파티와 여자들 때문에 왔습니다. 다만 생각보다 재미가 없을 경우 주일 아침에 교회라도 가야할 것 같아서..." 그 어떤사람이 말했다.
우리도 이사람처럼 되기 쉽다. 은혜의 참뜻이 그런 것일까?
불순종을 부추기는 것이 하나님의 목표일까?
천만의 말씀이다.
"그 은혜는 우리에게 경겅치 않은 것과 세상적인 정욕을
버리고 이 세상에서 절제하며 의롭고 경건하게 살라고 가르친다"
(디도서2:12)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는 이기심-나 자신의 채우려는 욕심-을 버렸다.
그렇다면 다시 돌아갈 이유는 무엇인가?
- 맥스 루카도'주와 같이 길가는 것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