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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테레사

장성경 |2007.05.23 16:45
조회 15 |추천 0


슬퍼하는 사람에게 미소를 보여주십시요

아주 잠시라도 좋으니 외로운 사람을 찾아가십시오

눈 먼 사람에게 책을 읽어 주십시오

 

당신이 살고있는 아파트나 집 건너에는

당신의 작은 손길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것은 눈 먼 이에게 신문을 읽어주거나

잠시 시간을 내어 자녀들을 돌봐주는 단순한 일입니다

세상에는 그렇게 단순한 일이 너무나 많아서

때때로 사람들은 잊어버리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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