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M.V] 장연주 - One Sweet Day

양재찬 |2007.05.23 16:57
조회 41 |추천 3
play

햇살이 파도처럼 부서지는 이 아침
두 눈 비비고 큰 기지개
오늘은 어제보다 이만큼 더 행복할 거야..
One sweet day

부드런 바람은 미소 띈 날 간지럽혀
향긋한 꽃 내음은 너의향기 나를 웃게하는 마법
난나나 난나나 나나 난나나 나나~
everyday sweet day~
상큼한 너의 입술이 나의 두 볼에 닿을 때처럼

싱그런 초록잎이 반짝이는 이 거리
자전거타고 또 한바퀴
어쩌면 너 하나로 내 모든게 달라졌을까
One find day
지나는 사람들.. 나무들.. 모두 다 안녕~
푸르른 하늘과 사랑하는 니가 있는 지금 좋아. (좋아)

난나나 난나나 나나 난나나 나나
everyday is find day~

이렇게 너와 둘이서 멋진 오늘을 함께 할꺼야.

난나나 난나나 나나 난나나 나나 좋은 일들만..
꿈처럼 내게 다가온 너와 단 둘이
everyday sweet day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