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께서 주신 기쁨과 행복
저의 꿈은 어려서부터 축구선수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나름대로 고된 훈련과 많은 시련을 겪고 난 후....
저는 제가 원하는 축구선수의 꿈을 이룰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경기장에서 골을 넣거나 중요한 경기에서 이겼을 때...
저는 짜릿한 기쁨과 즐거움을 느꼈도 관중의 응원과
엄청난 함성에 자긍심과 성취감을 맛보기도 했습니다.
때로는 시련과 고통,부상,슬럼프 등 여러 가지 일들이
나 자신을..... 힘들게 할때도 있었지만
그런것들은 오히려
제가 축구에 몰두할 수 있는 자극제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하루하루를 지내던 어느날....
전 항상 내 주위에 계시던...
그러나 지금까지 전혀 인식하지 못했던 주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느 순간 주위에 친한 친구들과 동생들
주위분들이 대부분 크리스챤이라는 사실에 놀랐으며
그들 모두가 같은 시기에
저에게 주님 이야기를 해주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전혀 몰랐던 박.에.녹 이라는 분께서
자신이 직접 쓴 간증집을 보내 주셨고
고마운 마음에 그 책을 읽은 저는 하나님이라는 분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주님을 알기위해 노력하고
또 주님을 불렀을 때 주님은 제에게 오셨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사랑을 주셨고 저를 다스리기 시작하셨습니다.
그냥 하루하루 나의 목적만을 위해 살았던 저에게
주님은 많은 것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내가 누군지.. 왜 이곳에 있는지.. 어디로 갈 것인지를 알려주셨고..
또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도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회개하기 시작했고
제 자신이 죄인이라는 것에 동의했습니다.
죄인인 저에게 하나님은 죄를 묻지 않으셨고
오히려 기쁨과 평안을 주셨습니다.
그동안 제가 축구를 하면허 얻었다고 생각했던 기쁨과 행복은...
주님께서 제게 주시는 "그것"에 비할바가 아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고 마는... 이 세상에서 얻어지는 것들...
그것과는 너무나 다른 느낌의 기쁨을 느끼면서
저는 주님의 사랑에 감사하고 또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아직도 주님의 말씀대로 살기보다는
주님의 가슴을 아프게 하는 일들을 더 많이하는 제 자신을 보면서
주님앞에 고개를 떨굴 때가 많았지만....
주님께서 저에게 주시는 사랑만큼은
언제 듬뿍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주님의 존재를 인식하지 못하며
힘들게 살고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 분들에게 진실로 말하고 싶습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여러분들을 사랑하고 계신다고....
저처럼 하나님을 불러 보십시오.
하나님께서는 분명 응답하십니다.
그리고 모두 놀랄것입니다.
하나님아버지...
이 글을 읽고 주님을 부르는 자들의
음성을 들으시고 대답하여 주세요....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이영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