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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참뒤에 웃긴유머

남현수 |2007.05.25 09:16
조회 2,293 |추천 23


젊고 예쁜 아가씨가 볼품없는 할망구와 함께 병원에 들어섰다.

 

“우리 진찰 받으러 왔어요”

라고 아가씨는 말했다.

 

“알겠습니다. 저 커튼 뒤로 가서 옷을 벗어요”

라고 의사는 말했다.

 

“아니, 제가 아니에요. 연로하신 이 고모님이 진찰 받으실 거에요.”

 

“잘 알았어요. 할머니 혓바닥 내밀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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