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우리교회운동회한다고 했는데
비온다는 일기예보로 다음에 하기로했다고 전화기에 문자로왔다
"오늘 날씨가 참 좋은데...운동회 하기 그지없이 좋은데 "하면서
그냥 집에서 보내다가 성지곡 수원지 한바퀴 산책하고 쉬었다
오늘은 어젯밤에 계속 비가 오더니 아침엔 너무나 밝고맑은 아침이여서 그냥 집에 있기가 아깝다.
일동 친구가 전화를할려나 ..아니면 내가 먼저 해 볼까
예은이는 개교기념일이라고 학교가 쉰다고하니
같이 시간을 만들어 볼까
정말로 어제는 가까운 데 큰 절이있어서 하루종일 교통이 혼잡했는데..오늘은 마냥 좋다.
어제 운동회 못한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실것을 생각해보니...
틀림없이 있을것이다.
27일 총동원 주일인데 그동안 태신자를품고 기도한 일들을 더 잘 이루려고 그런것 같다.
초읍에 사는 노 부부가 같이 갈려고 약속을 했는데
27일 아침에 꼭 모시고 가야겠다.
주님 그분들이 마음이 변하지않게해 주셔요
바쁘게 다른일이 생겨서 핑개대지 않토록 해주셔요.
같이 예배드리도록 꼭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