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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26 (sat) sunny

김무상 |2007.05.26 10:22
조회 22 |추천 0


 

나는 술을 싫어한다.

 

아니 무섭다.

 

필름이 끊기는게 무섭다.

 

하지만,

 

그것보다 무서운 건.

 

그 끊어진 필름을 이었을 때,

 

또 다른 나를 볼까봐.

 

그래서 실망할까봐.

 

he is human-being, but that's not all

 

at the same time,  he is egoist.

 

 

 

숙취에 쩔어있는 봄도, 여름도 아닌 주말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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