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 주세요 ! 안녕하세요 ! 저는 6급 시각 장애인 입니다.취업을 하려고 경주 동국대 병원에서 사시 수술을 하였습니다 수술이 잘 되었다고 했는데 눈 동자에 살결 같은것이 있었서 눈이 붉게 보임니다. 이대로는 면접을 볼수 없으니 취업은커녕 흐린날 ,비오는 날에도 외출 할때에는 썬그라스를 써야하는 매우 불편한 생활이 되었습니다. 제 이웃 분들 께서도 수술이 잘못되어 재 수술 해야한다고 합니다.그래서 3월20일 경주 동국대 병원장을 만나서 해결책을 찾으려고 제 나름 대로는 노력을 했으나 병원측의 거부로 만나지 못하고 대신 원무과장과 안과 의사를 만났지만 수술 후 2번 진료 받을 때와 똑같은 수술이 잘 되었다는 자기 방어적이고 책임 회피에 불과하였습니다.그래서 의료 사고 고발을 하려고 합니다! 약 두달째 무료 변호해 주실분을 찾고 있습니다 제가 장애인이 된 사연도 1995년 부산에서 119가 머리를 다친 중환자를 유명 종합 병원이 1~2분 거리도 채 않되는데도 무시하고 돈 몇푼 때문에 자기네 지정 병원 가는 바람에 ... 그때에는 인터넷이 보편화 되지도 않았고 권력없고 가진것 없으니 피해 입고도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였습니다. 119가사고처리 잘못으로 피해보상도 1원 짜리 하나 받지 못했습니다.돌팔이가 수술을 두번씩이나 하는 바람에 병원비는 약 1억 여원 덜었습니다.장애인이 된 사연은 공소 시효가 지났으니 묻어 두고 있었습니다만 또 의료사고를 당하니그때 일이 떠올라서...정말 부산은 처다보지도 않고 싶습니다.가능하다면 대한민국 국적을 포기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