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또모르겠음...새벽이라서..
음..
오늘은
오빠가 너무너무 보고싶어서 그레서 오빠대신 오빠 차만 보고왔다
혹시나?혹시나?
싶어서 한30분앉아있다가 온거같어
내가 해준 엘이디도 때공 내가 적어준 잠시주차번호도 때버렸더라 ㅜㅜ
씨~~
잘했어~~!!
근데...
오빠가 너무 보고파서 갔는데..
차만 바라보고 와도 너무 좋았다
문짝있는데..
꾸깃꾸깃 접어서 내맘 꼽아놓고 왔는데..
낼아침에 난줄알겠지???
미안해요
더이상 하진 않을께...
근데...
나 오늘 그냥 다 없었던일로 햇다
상견래도 선본 사람이랑도 그냥 다땔치았어
이번주 상견래 였는데...
결혼해서 후회하고 살것같아서 안하기로 했어
내가 그사람을 사랑하지 않으니깐...
그래서
그만하자 그랬다..
당신 잊으려고 만났는데...
당신이랑 너무너무 비교가 되서 싫더라^^
애그~~
시집같은거 안가고 혼자살란다
지금맘은...
잘자요
내사랑하는 사람아~~
언젠간 ...
볼수있겠지...
그날이 빨리왔음 좋겟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