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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는 또모르겠음...새벽이라서.. 음.. 오늘은 오

이부희 |2007.05.26 12:20
조회 21 |추천 0

날씨는 또모르겠음...새벽이라서..

음..

오늘은

오빠가 너무너무 보고싶어서 그레서 오빠대신 오빠 차만 보고왔다

혹시나?혹시나?

싶어서 한30분앉아있다가 온거같어

내가 해준 엘이디도 때공 내가 적어준 잠시주차번호도 때버렸더라 ㅜㅜ

씨~~

잘했어~~!!

근데...

오빠가 너무 보고파서 갔는데..

차만 바라보고 와도 너무 좋았다

문짝있는데..

꾸깃꾸깃 접어서 내맘 꼽아놓고 왔는데..

낼아침에 난줄알겠지???

미안해요

더이상 하진 않을께...

근데...

나 오늘 그냥 다 없었던일로 햇다

상견래도 선본 사람이랑도 그냥 다땔치았어

이번주 상견래 였는데...

결혼해서 후회하고 살것같아서 안하기로 했어

내가 그사람을 사랑하지 않으니깐...

그래서

그만하자 그랬다..

당신 잊으려고 만났는데...

당신이랑 너무너무 비교가 되서 싫더라^^

애그~~

시집같은거 안가고 혼자살란다

지금맘은...

잘자요

내사랑하는 사람아~~

언젠간 ...

볼수있겠지...

그날이 빨리왔음 좋겟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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