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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치마 동성이 보기에도 민망한 수준까지!!

강수정 |2007.05.26 19:57
조회 3,816 |추천 50
저두 짧은치마 좋아 합니다. 하지만 체형과 몸매를 봐가면서 (남들 기분도 생각해 줘야죠!) 입으셔야죠? 백화점 근무 하다보면 대세가 미니스커트라고 매장 언냐들 누가 더 짮아지나 내기 하는것 같아요 몇일전 (오픈준비 과정에 청소와 체조를함) 오픈 준비중에 복도 맨앞 여자분이 걸레들고 가다가 떨어 뜨리더니 무릎을 굽혀 줍는게 아니라 허리를 숙이더군요. 순간 치마와 전혀 다른 색상으로 니열한 팬티 중앙부가 보이고 여자분과 저 사이에 한방향으로 걸어가던 남자 메니저가 얼굴이 빨개져서 뒤를 도는데 저랑 눈이 딱마주치고는 어쩔줄을 몰라하시더라구요! 오히려 그조심성 없는 분은 누가 봤던 개의치 않는듯 뒤도돌아보지않고 사라진 뒤였고 제기분도 발가 벗겨진듯 겁나 창피 했습니다. 헉(코피코피) 속을 보이기 위한게 아니라면 입는건 자유지만 조심성 있게 입어야 하지 않을까요? 레깅스라도 입던지? 맨살에 입으면  땀더나고 더 찝찝하던데...
추천수50
반대수0
베플이상희|2007.05.27 16:52
사족을 붙이셔서 글이 참 설득력 없어보입니다 / 조심성과 몸매가 무슨 상관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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