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카롭고 예리한 이빨을 ,
나는 눈을 감는다, 싸우기가 싫다 .
제발, 내 눈에서 내 귀에서 떨어져 다오 .
원하는 것은 다 가져가도 좋다.
나는 악을 보듬고 살아가는 선이다. "
황제께서 이세상의 황폐함을 탄식하는 노래다. 몇 날 몇 밤을 금식하며 자신의 무능함을
슬퍼하시다. 종내 깨달음을 얻어 세상을 바꾸는 선언을 하시니, 이것이 改世 宣言文이다.
작금의 세상이 극한 상황에서는 형제도 피보다 재물이 우선인 것을 보셨고, 본디 하늘의 형상으로 태어났으나, 낮은 땅 위의 짐승이 되가는 사람들을 보시고 슬퍼하시니 ,육혈로 피를 뿜어도 부족하시고, 뼈를 갈아 세상에 뿌려도 부족 하시더라,이에 새로운 세상을 여시고 이름하니, 雪下國이라 雪下國의 재상으로 이병준공을 삼으시고, 우상으로 홍영순여사를 삼으시고, 좌상으로 천대성公을 삼으시니 ,그 진용이 하늘을 찔렀다.
길을 잃고 방황하던 백성들이 황제의 깃발 아래 모이니,흙먼지로 하늘이 흐렸고 하늘도 놀라 천둥을 쳤더라. 훗날, 황제의 진영으로 말달려 찾아온 다섯 명의 호걸들이 있었으니,미공,섭공,뿐공,풍공,기공이라, 황제께서 이들을 오호 대장군으로 봉하시고 흡족하셨다 .
2002년 6월 11일
통탄스럽고 가엾어라!
일찌기 황제께서 많은 村民을 양성하고,발전하여 나라를 여신지 이미 오래거늘
우매한 백성들이 이를 알지 못하고 , 뒤늦게 컴퓨터 안에서 一村을 맺는다 우왕 좌왕
하느니, 마음 붙일 지도자를 갈망함이 아니겠는가? 어찌 컴퓨터 안에서 마을을
만들 수 있을것이며,황제의 온기를 느낄수 있단 말인가?
이제,황제의 백성들은 신민의 증표 (촌민패)를 들고 나아가 ,
가여운 그들에게 나라가 섰음을 알리고
한줄기 서광을 안겨줌이 마땅하리라.
2006.7.27
자랑스런 나의 백성인 기공이
잠시 이 정권의 관료가 되었도다.
진정한 공의 충심을 내 아노라!
늦게나마 그 대에게 촌민패를 하사하리라.
2006.9.2
(촌 민 패)
성명 : 사 기 호
공의 충심은 그 옛날 촉국의 관우에 버금가며
넘치는 괴력은 장비를 능가하노라.
설하국에 그대가 있으니 촉의 황제 유황숙이
부럽지 않도다.
그대가 나의 촌민임을 확인하노라.
2006.9.18
눈내리는 마을 (雪村)
촌장 강구성
( 축 결혼 )
자랑스런 우리 친구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2006,12.24
( 축 결혼 )
얄미운 나의백성 규태와 선영이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나는 너희의 주례를 설많큼 잘난사람이 아니란다.
섭섭해 하지마라. 너희 두 사람의 걸어가는 모습을 지켜보며
축복할 것이다.
2007.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