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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심보.』

김창선 |2007.05.28 00:08
조회 195,474 |추천 785


 

하루종일 ....

전화통에 매달려 전화를 기다리며 안달복달 ,

전화가 안오면 그와는 끝장이라고 생각하거나 ....

이별을 상상하며 마음을 졸인다 .

연락이 끊기고 안만나면 ,

이젠 그의 마음이 변했다고 생각 .

 

사랑한다든지 좋아한다는 말을 자꾸 듣고 싶어한다 .

 

생일이라든지 우리가 만난지 며칠째 같은  

"스페셜 데이"를 꼭 기억해 챙기고 싶어하며 안하면 슬퍼진다 .

 

연애를 하면 다른친구와 멀어진다 .

 

우울해지거나 무슨 문제가 있으면 미주알고주알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한다 .

 

돌보지 않으면 돌아서지만 ,

꽃 한송이에 금세 마음을 풀기도 한다 .

 

이게 바로 여자의 심보이다 .

추천수785
반대수0
베플이하림|2007.05.28 20:20
최지선님!! 전 그럴때 정말 손만 잡고 자는 남자가 정말 남자같아 보이던걸요~ 지켜주겠다는 약속을 굳게 지키는 모습이 더 멋지지 않나요??
베플최지선|2007.05.28 16:49
손만잡고 자자 해놓구선 진짜 손만 잡고 자면 담날 넌 남자도 아니야~ 하는게 여자의 심보... ㅋㅋ
베플김용석|2007.05.28 21:22
지선아 그날 미안했어... 정말 난 남자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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