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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엥, 성(性)년의 날??

문병식 |2007.05.28 00:37
조회 48,924 |추천 211
 어느 나라에서나 존재한다는 성년식, 어린아이에서 성숙한 어른으로  새롭게 태어난다는 뜻있는 이 날이, 요즘 시대의 흐름(?)으로 인해 많이 변질된거 같네용. 성년의 날, 모대학 안에서는 CD(피임기구)를 나눠주는 행사가 생겨나고, 각종 주류업계에서는 판촉 홍보행사에, 유흥가에선 성년의 날 특별 이벤트까지, 그리고 여성분들간에는 그 날을 성적인 목표 달성의 날로  생각하시는 분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그렇다고 남자들이 안그런건 아닙니다.) 뭐 물론 쾌락을 즐기는게 나쁜건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만, 시대가 흐름에 따라 개방화가 되어가는 사회를, 굳이 저렇게 전통적인 의례의 날에 맞추어서, 이미지를 변질시키며 상업적, 성적으로 변화시키는건 잘못이 아닐까 하는 편협한 소견이였습니다만,  성년이 되신분들, 어른이 된거랑, 고삐풀린 망아지가 말이 되는거랑은, 엄연히 다른거랍니다.  더욱더 성숙한 자세로 자신의 미래를 그려나가자구용 \   
추천수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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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석정필|2007.05.28 14:33
참나 어이가 없네 남자는 365일이 성년의날이라고 누가 그럽니까? 남자라도 순결 지키는사람잇고 순소한사람 많거든요??? 발정난개도 아니고 365일 쾌락을 찾는 남자라면 이미 그남자는 말종이겠지요... 전 06학번이거든요??? 올해 군대 입대하려고했는데 몸이 조금 아파서 공익근무를 하고있는데... 아나 난 공부하기 바빠서 여자생각할 시간도 없더만 여자만나는사람들이 신기할정도인데... 워 365일 발정난 개처럼 관계를 갈망하는 엔조이남자들만 있는것처럼 말하는데 매우 기분 나쁘거든요??? 그리고 주로 남자들은 성년의날 못치루거든요??? 군대에서 성년의날 치루는거 봤습니까??? 글쓰신분이 여자인지 남자인지는 모르겟지만... 말을 가려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베플김진철|2007.05.28 19:08
남자갖고 늘어지시는데 박수는 한손으로 치는가? ㅋㅋㅋ
베플박동민|2007.05.29 00:07
365일 발정난 상태가 아니고, 365일 대기중이라는 소리잖어-_- 맞는 말이자너. 대기중인 건 맞자너-_-; 여자가 와서 ''할래?'' 하면 ''아싸 좋아''라 할 사람들이-_-;; 그리 화낼만한 멘트는 아닌 거 같은데-_-;; 왜들 그렇게 흥분하는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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