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건드리지 말아라.
봉선화의 꽃말처럼..
자꾸 나를 건드리면 터질지도 모른다.
화가 난다기 보다는 상처를 받는다.
이미 내 마음은 갈기 갈기 찢겨져 있어서...
나를 자꾸 손대면 쉽게 찢어지고 너덜너덜 해진다.
나는 관상용이다.
don't touch me
보기만 해라~
나를 건드리지 말아라.
봉선화의 꽃말처럼..
자꾸 나를 건드리면 터질지도 모른다.
화가 난다기 보다는 상처를 받는다.
이미 내 마음은 갈기 갈기 찢겨져 있어서...
나를 자꾸 손대면 쉽게 찢어지고 너덜너덜 해진다.
나는 관상용이다.
don't touch me
보기만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