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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주의 과거 강릉 정신병원 1개월 입원 사실

이명숙 |2007.05.28 17:44
조회 90 |추천 3

어느 정도인지는 몰라도 정신과 약물 부작용으로 인격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한 것 같다. 누가 그녀의 주치의였는지 의료사고 책임을 지금이라도 물어야 할 것이다. 그 이후로 나는 심한 상처를 입었었다. 지적 수준이랄까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고급의 인간적 면모가 부분적으로 손상을 입은 것 같고 지능이 낮아진 것을 느꼈기 때문이다. 그런데 더한 문제는 그 일이 지금 내가 겪은 수십년 간의 수난과 뇌의 죽음과 연결되며 아버지의 죽음이나 조카의 뇌성마비나 엄청난 수준의 인권유린과 폭행이다.

너무 지나친 비약인 것은 맞다. 그러나 그것이 발단이라는 것은 부인할 수 없다. 왜냐하면 이명화의 집에서 김지화가 한 행동은 나를 정신병자로 모는 화병을 일으키는 짓이었고 김순옥이 나를 재운 일은 뇌를 죽이는 짓이었으며 엄마와 나를 이간질한 것은 정신과 강제 입원과 고엽제 사용이었다. 자신의 뇌가 그렇게 소중한 사람이 그럴 수 있는 것일까? 다른 사람에게 무책임하게 근거 없는 폭행을 저지르다니 있을 수 있는 일인가? 그녀는 당장 사형감이다. 김지화,김순옥,안태석 그들의 만행은 이루 헤아릴 수 없는 큰 폭력이었다. 정신병자들의 소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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