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친구 앞에서 다른여자 이쁘단 말안하는 남자..
과거에 만났던 여자얘기 안하는 남자..
어딜가든 뭘하든 여자친구 생각해주는 남자..
자신이 행동하기에 앞서 여자친구 기분 생각하는 남자..
여자친구 시험치는날 시간 더 잘알아서 깨워주고 잘쳤는지 물어보는 남자..
여자친구 아프면 더 아파하는 남자..
한번쯤은 여자친구가 감동의 눈물을 흘릴수 있도록 해주는남자..
신발끈 풀렸을때 무릎꿇고 묶어 줄수있는 남자..
전화끊을때 여자친구가 먼저 끊기전에 안끊는 남자..
여자친구 택시태워 보냈을때 택시번호 외우는남자..
여자친구 빨간날은 얘기 안해도 먼저 알아서 짜증 받아주는 남자..
기념일 세어봣다며 먼저 말해주는 남자..
한번쯤은 아무말없이 집앞에서 기다릴수있는 남자..
여자친구가 화났을때 새벽이라도 달려와서 풀어줄수있는 남자..
자기전,일어났을때 문자나 전화로 보고하는 남자..
목소리에 조금이라도 힘 없을때 아프냐고,무슨일있냐고 물어볼줄 아는 남자..
말할때 눈에서 진심이 느껴지는 남자..
예쁜옷보면 여자친구 먼저 생각하는 남자..
지갑속에 여자친구 사진 넣어 다니는 남자..
여자친구가 잘못했을떄는 단둘이 있을때 말할수 있는 남자..
항상 여자친구 편만 들어주는 남자..
한번쯤은 여자친구 앞에서 자존심 버리고,무릎꿇을수있는 남자...
이게...나였던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