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ood type O
100번 찍어도 안넘어온다
한번 아니면 아니징
사랑을 늘 동경하면서도
정작 자신의 사랑을 겁낸다
maybe
강한 남자에겐 한없이 강하고,
부드러운 남자에겐 한없이 부드럽다
그런편
연예한번 못했어도 스킨쉽 참 잘하고 좋아한다
연예한번 못해본 쑥맥이라고 해도
남자꼬실수있는 능력이 충분하다
칭찬이나?
자신에 대해 너무 속속들이 말하며 또 상대방의 사생활에대해
궁금증많고 이랬다 저랬다 기분파인 B형에게 매력을 느끼기
힘들며 처음 느꼈다 할지라도 금새 시들해질 경우가 크다.
좋으면 그냥 좋다고 표현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있는
오형에게 작업식의 티나는 식상한 표현을 했다가는 바로 Out!!!
오형은 기본적으로 박애주의자의 개념을 삼고 있다
그래서 종종 바람둥이로 오해를 받기도 한다.
[사실 바람둥이의 확률은 오형의 외골수 성격상 적다.]
쉽게 사랑에 빠진다. 그리곤 금방 질려한다.
첫눈에 빠지기도 하지만 사랑 그렇게 쉽게하지 않는 여자.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더라도 그 사람이 자기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생각을 가지면 금방 포기해버린다
자존심 상하자나
O형은 불의를 싫어 하므로 진실된 사람이 많다
그래서 다른 사람이 좋아지면 바람을 피우진 않아도
한번에 돌아서는게 O형이다
사랑은 하나만 두개는 못써
오형이 유일하게 쿨한부분이 바로 이별하고 난후..
헤어지고 나서 의외로 쿨하다.
쿨한척 일수도..음...
사랑할땐 열정적으로 !
하지만 사랑이 식으면 획! 뒤돌아버리는 여자.
멋져오~ㅋ
이별을 잘 견딘다 겉으로 보기에 그러하다
O형여자는 독하기에 갈기갈기 찢어져도
살아가는데는 전혀 힘든 모습이 안보인다
독을품고 산다ㅋ
이별에 미련갖고 멍청이같이 울지만 금방 회복하고
사귀다 헤어지면 전혀 상관없는 사람으로 변한다.
무섭다
립흘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