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는 그저 '너다운' 이라는 단어로 나를 묶어버린다.

윤지정 |2007.05.29 03:18
조회 21 |추천 1


그리고 나는 너가 말하는 '나다운' 모습이 뭔지 모르겠다.

때로는 울적하고, 때로는 발랄하고  -

욱하는 성질에다가 때론 눈치 없고 -

좀처럼 종잡을수 없는 나를 ,

 

너는 그저 '너다운' 이라는 단어로 나를 묶어버린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