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7일은 아이들 운동회날 이였습니다.
승희는 달리기에서 1등을 했습니다.
응원단으로 멋있게 활약하기도 했지요.
그리고 소영이는 반대표 릴레이선수로 활약했지요.
둘 다 정말 멋있었습니다.
아이들이 대활약을 하니 볼거리가 많아 재미있었습니다.
운동회 연습과 준비로
평소때보다 30분정도 일찍 학교에 가야했던 승희,
중간쉬는 시간을 희생해야 했던 소영,
하지만 두 아이 다 느꼈을 것입니다.
희생하고 노력한 자만이 가질수 있는 가슴 뿌듯한 보람을..


운동회를 마친 아이들이 한층 더 커보이는 것은
나만의 착각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