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D의 수많은 히트싱글곡과 MV중에서
내가 개인적으로 가장 선호하는 MV되겠다.
산업스파이처럼 하고 등장하다가
지하철에 잠입해서 난데없이 봉춤을 추다가
도로 한복판에서 화려한 춤사위..
그리고 택시위에 올라가서 또 한번 춤판...
항상 이 그룹을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다소 아이돌스럽지 않은 농익은 여인네풍의
Nicole Scherzinger 혼자 다 해먹는 듯한 느낌이 든다...
다른 친구들은 들러리같은 느낌이고...
원래 컨셉을 그리 잡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