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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선 |2007.05.30 14:17
조회 12 |추천 0


      그동안 네가 없는 시간속에서 눈물로 많은걸 알았다.   눈물이란 두 글자가 얼마나 쓰디 쓴건지 고독이란 두 글자가 얼마나 외로운건지 아픔이란 두 글자가 얼마나 지독한건지 이별이란 두 글자가 얼마나 참혹한건지   니가 없는 난 얼마나 보잘것없이 약한 존재라는걸 너없이 혼자 가야할 내 삶은 얼마나 무의미하다는걸   이제와서.. 알아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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