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다롱이...
너무 많이 아프다 ㅠ_ㅠ
뼈만 남았다는말..
너무 불쌍하다 ㅠ_ㅠ 정말 만지면 징그러울정도로 뼈만앙상 ㅠㅠ
병원을 입원하고 퇴원하길 3번이나 햇는데..
의사샘이 힘들단다 ㅠ
"아롱아...오빠가 고기도 사주고 좋아하는 햄도 사주깨 "
그만아파라 ...ㅜ_ㅜ
무뚝뚝한 날대신해서 울아버지한태 딸과 같은 울집 애교둥이엿는데
아롱이 때문에 요즘 울집 분위기가 완전 다운이다 ㅠ
아무것도 못먹고 물만먹어도 토해내고..
그만 고통을 줄여줘야하나.... 아..눈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