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채리나 |2007.05.31 10:14
조회 71 |추천 2


Ever since i've seen you, every step i have taken

has been to bring myself closer to you.

당신을 처음본 순간부터
제 발길은 언제나 당신을 향하고 있었어요.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