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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김지혜 |2007.05.31 17:32
조회 27 |추천 0

 

넷째.  강한 정서적 중요성을 갖는 기억은 더 쉽게 기억된다. 아마도 해마와 편도(둘다 변연계 정서중추)는 강한 정서적 구성성문을 갖는 장기기억 저장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다섯째. 그러나 이 장기기억은 개인의 사건 심리적 판단에 기초를 둔 왜곡이 있을수 있다.

 

 

여섯째. 인간 기억은 그래서 암시적 영향에 의해 타락에 직면한다.

기억은 실제적인 스냅샷(snapshots)이나 비디오보다 오히려 왜곡될 수있다.

 

 

Sharon A. Gutman, neuroscience,pp.214-215

 

 

 

 

기억을 자꾸

되새김질해.

하루.이틀.일주일.

그이상.

 

그 기억들은

씹으면 씹을수록

나에게 유리한쪽으로만

내가 생각하고 싶은 쪽으로만

그런쪽으로만 생각하게해.

 

 

그래서 자꾸

사소한 그의 행동에

의미가 부여되나봐.

나혼자만의 생각일뿐인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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