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째. 강한 정서적 중요성을 갖는 기억은 더 쉽게 기억된다. 아마도 해마와 편도(둘다 변연계 정서중추)는 강한 정서적 구성성문을 갖는 장기기억 저장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다섯째. 그러나 이 장기기억은 개인의 사건 심리적 판단에 기초를 둔 왜곡이 있을수 있다.
여섯째. 인간 기억은 그래서 암시적 영향에 의해 타락에 직면한다.
기억은 실제적인 스냅샷(snapshots)이나 비디오보다 오히려 왜곡될 수있다.
Sharon A. Gutman, neuroscience,pp.214-215
기억을 자꾸
되새김질해.
하루.이틀.일주일.
그이상.
그 기억들은
씹으면 씹을수록
나에게 유리한쪽으로만
내가 생각하고 싶은 쪽으로만
그런쪽으로만 생각하게해.
그래서 자꾸
사소한 그의 행동에
의미가 부여되나봐.
나혼자만의 생각일뿐인데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