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의 목소리가 듣고 싶어 너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러나 끝내 들리지 않는 너의 목소리...
나 너 너무 사랑하나 보다 이렇게 널 보고 싶어하니.
네가 어떠한 결정을 내리든 난 너의 결정에 따르겠다.
네 인생 네가 사는거지 내가 살아주는 것은 아니니까.
그러나 내게 온다면 네 인생 내가 살아줄 수 있고
네 인생 내가 책임져줄 수 있다.
너에게 내 모든 걸 걸었다. 널 그 누구보다 사랑한다.
내 마음도 내 영혼도 모두 너에게 빼앗겨 버렸다.
서로 좋아하고 사랑한다면 그것만으로 충분하지 않니?
너 나 사랑한다면서? 나도 너 사랑하는데....
그럼 우리 사랑하자.
주위시선 절대 의식하지 말고 그냥 우리 사랑하자.
남들이 뭐라하건 우리 맘가는데로 그냥 우리 사랑하자.
너만 생각하면 난 이 세상 모든 것 다가진 듯 하다.
이젠 나 너 없이는 못살 것 같다.
단 하루도 말야. 그러니 우리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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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n By Kim Young N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