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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랑하자.

김영남 |2007.05.31 22:43
조회 52 |추천 0


너의 목소리가 듣고 싶어 너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러나 끝내 들리지 않는 너의 목소리...

 

나 너 너무 사랑하나 보다 이렇게 널 보고 싶어하니.

네가 어떠한 결정을 내리든 난 너의 결정에 따르겠다.

 

네 인생 네가 사는거지 내가 살아주는 것은 아니니까.

 

그러나 내게 온다면 네 인생 내가 살아줄 수 있고

네 인생 내가 책임져줄  수 있다.

 

너에게 내 모든 걸 걸었다. 널 그 누구보다 사랑한다.

내 마음도 내 영혼도 모두 너에게 빼앗겨 버렸다.

 

서로 좋아하고 사랑한다면 그것만으로 충분하지 않니?

 

너 나 사랑한다면서? 나도 너 사랑하는데....

그럼 우리 사랑하자.

 

주위시선 절대 의식하지 말고 그냥 우리 사랑하자.

남들이 뭐라하건 우리 맘가는데로 그냥 우리 사랑하자.

 

너만 생각하면 난 이 세상 모든 것 다가진  듯  하다.

 

이젠  나 너 없이는 못살 것 같다.

단 하루도 말야. 그러니 우리 사랑하자.

 

 

http://www.cyworld.com/fly4001s

Writen By Kim Young 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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