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는 양산차와 거의 흡사한 컨셉인 제네시스를 발표 하면서, 품질 에서 뿐만이 아니라 기술적인 측면에서도 전/후륜의 가장 창조적인 (복잡한) 5링크 서스펜션과 아답티브 크루즈 컨트롤 등을 통해 현대의 기술 혁신을 대변해주는 차량이라는 것을 강조 했다.
필자는 현대의 컨퍼런스 전후를 통해 미국에서 가장 오랫동안 자동차 언론인으로 일하고 있는 Jerry Flint 씨 및 Carconnection,com 의 Paul Einstein과 함께 인터뷰를 진행 했는데, 이들의 BH에 대한 가장 큰 걱정은 3만불 이상의 가격을 가지는 차량을 팔아본 적이 없는 딜러들에 대한 걱정이 우선이었다. 현대도 이를 이해 한듯, 새로운 미국 법인의 임원진들을 소개 하면서 새로운 임원진들이 이러한 딜러 교육/개선에 많은 경험이 있는 점들을 강조 하고 있었다.
다른 부분을 떠나서, 현대로서는 이번 제네시스 컨셉을 통해 마케팅 적으로도/PR적으로도, 기술적으로도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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