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를 잊는다는건
내겐 정말 힘든일이다.
잊어야지..
잊어야지..
수백번 수천번.. 생각하고 생각했지만
그게 쉽지만은 않다.
그의 얼굴을 보면
또다시.. 마음이 달라진다.
왜 그리
내눈엔.. 그의 모습만 보이는건지...
누굴 진정 좋아한다는게
이런것일까?
바라만봐도 행복하고..
그 사람 주위에 있고싶은 마음..
이런 내모습이 한심하다.
혼자 착각속에 헤어나오지 못하는 이유는..?
모르겠다..
이 마음이 언제까지 계속 될까?
내 마음은.. 멈추지가 않는다..
내일이면 괜찮아지겠지..
생각했지만..
하루 하루 지날수록 더욱더
생각이난다..
나에게
더 좋은 사람 만나보라고 했지만..
그런 사람.. 만나봐도.. 마음이 가질않는데...
어쩌란 말인가?
내 마음은 움직이질 않는데..
처음부터 사랑하지말것을..
마음줄땐 언제고..
돌아설땐 차가운 그 사람 밉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