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형...
언제나 자존심쎄고..
성격이 급하진 않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선..
자존심 다 버리고
무릎조차 꿇을수..
있을 만큼..자존심..다 버릴수 있고..
모자라면 자기 심장까지 꺼내어 줄수있는..
그런 혈액형입니다..
B형..
언제나 피도 눈물도 없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한 여자에게.. 자신의 진심을 알리기 위해서라면..
자신의 손목이라도..
칼로 그어버릴수 있는.. 그런 사람입니다.
B형..
언제나 바람둥이라는..
그런..인간 아닙니다..
여러 여자에게 포장된 마음을 팔지만..
한 여자에겐.. 진실된 마음을 파는..
그런 남자 입니다..
저.. B형..
당신께..
제 마음을 팔았지..
제 웃음을 팔지는 않았습니다..
B형남자의 슬픈 사랑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