씬시티의 편 중 이미 죽은 재키보이가 조수석에서 자신에게 말을 거는 상상을 하는 드와이트의 모습이다. 이 부분만큼은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 맡아 작업한 것이기도 하다.
재키보이 역을 맡은 '베네치오 델 토로'의 뛰어난 연기 실력를 볼 수 있다. 베네치오 덕분에 원작 만화보다 더 실감나고 조금은 코믹하게 재키 보이가 표현되었다. ("It's over. You're flushed."라는 대사와 함께 Fuck you 제스처를 날리면서 라이터로 담뱃불을 붙이는 대목이 압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