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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귀에 걸리도록 웃어본 기억이 없는 요즘 .

박정훈 |2007.06.02 17:28
조회 13 |추천 0

힘이 들고 ....

한숨도 나고 ....

힘든날도 있고 ....

좋은날도 있는거지 ....

 

 

그렇게 애써 위로하며 겨우겨우 버티고 있는 요즘 .

 

입이귀에 걸리도록 웃어본 기억이 없는 요즘 .

 

사소한거 하나하나 다 소중하고 그리운 요즘 .

 

기대고 싶은 사람이 너무 필요한 요즘 .

 

 

나보다 더 힘들 누군가를 생각하며 힘을 내보는 요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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