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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매매 중단하라

한영란 |2007.06.03 07:44
조회 26 |추천 0

완.도.섬의 성의노예에게서 받은 편지랍니다.

 

FTA는 비를 몰고 온대

SES의 구름이 온 세상을 감싸면 좋겠니?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온 ES와 비.가 촉촉이 적셔주듯

사랑은 우리 가슴에 잔잔히 파도를 일으켜.

세계적화제국의 밀실스런 문화강국이 되고 있잖니?

440명의 완도의 노예들은 차.목,사,님의 따님앞에 엎드려 경배...

 

'차.선.미.여왕님이시여 성은이 망극하여이다"

노예들은 온라인으로 들어갔다.

몬스터가 된 노예들에게 갑자기 등에 채칙을 가했다.

몬스터들은  빌빌 기며 손을 싹싹 비비며

제발 한번만 살려주세요."

저희 부모님과 네티즌께 아무 말 안할게요."

차.선.미 코.드.원:: 그래야지 암 그래야지

그러면 너희의 일자리를 주겠어

대신 30년 일해도 임금을 달라는 말을 하지마

하면 목숨은 댕강 알겠지?
 지켜주겠어

코 드 원 2:  알겠나. 그 증거로 가서 사람들을 죽여

넌 김형은

넌 김형곤

넌 김형철

넌 이윤형

형자가 들어간 사람들만 죽이는데 누가 무서워서

형우의 이름을 부르겠니

부르면 죽어있는데.....

형우야

그래서 더욱 너의 이름은 애틋하기만 한데....

440명의 완.도.의 노예들은 끌려왔어도 너의 이름을 불러선

안되는데 난 왜 그러는건지..몰래 쓰고 있어 

LA에서 호사스런 의원의 무릎에 엉덩방아를 찧으며 문화체험도 하

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죽을 때까지 무덤까지 비밀을 가져갈테냐?

네.

박진희도 말했죠

네.

비밀로 해도 아무도 말릴 사람이 없는 차,선,미의 매력에 빠져있네요.

 

힐러리가 이스라엘계 여성을 용서하여 남편에 대한 사랑을 표헌한것도 

 차,선.미. 코. 드가 심어준 빌클린턴을 딛고선 차.선.미의 세계에 대한

정면도전이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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