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랑바이러스 ''사랑해''

한영란 |2007.06.03 09:36
조회 28 |추천 0

그러게 떠난 사람 잊으라고 했거늘...

나도 맞불작전...오는정 가는정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이 곱다잖아.

 

이젠 영원히 돌아온게지?

 

하긴 나도 주눅이 들어 그냥 적당히

너에게 맞춰가면서 살래.

차.선.미.코.드와 함께....

살려고 했는데....

그리고 제조기업도 살려줄 너가 믿음직해 보여

하긴 원상복구가 더 힘드지

이미 바이러스가 내 온 몸과 뇌신경에 파고 들었던 것을

빼내기란

말초신경돌기같은 차,선. 미 코드의 확장세를

이기려면 백혈구같은 착하고 건전한 공업지도자를

내세워주길 바라고 있어서 물론 너의 큰 도움은

세상의 빛이야

너가 없으면 이 세상은 암흑이 되고 말거야

지금 하는거여

너 도움이 없으면 이 세상은 죽이 되고 말거야

지금 설계해주는 거야

너 도움으로 안된다면 설 공대생들 동문들도

널 도울거야

그러면 건설공법은 물론 자동화설계를 하는 반상회관을

짓고 전국의 개미군단들이 몰려들겠지

일자리를 줄 형우씨에게 파이팅!!

공업기술 축제는 계속된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