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처럼버는 대출광고출연 연예인
이전에는 케이블방송의 광고에서나 접할 수 있었던 연예인들이 무이자 운운하며 돈을 사용(대출)을 하라고 호객행위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생각하였던 것은 "연예인들이 과연 저래도 되는가?"라는 생각을 가진적이 있었다.
그 당시만 해도 대출광고에 출연하는 연예인은 "최민식"이었다. 우리가 최민식하면 떠오르는 것은 "한미FTA 협정과정에서 스크린쿼터 축소 절대반대"를 영화인 대표로 표명하면서 각종 한미FTA 저지대회에서 연사로 초빙되어 대중앞에서 연설을 하던 모습을 떠올린다.
그런 최민식의 모습을 보면서 당시 생각했던 것은 저 사람이 그래도 의식이 있는 사람이구나라는 이미지를 가지게 되었다. 그런 그의 모습 다음에는 대출광고에 출연하여 서민들에게 돈을 무이자로 사용하라는 일종의 사채업자들을 대신해서 호객행위를 하는 모습이 띄었다.
한미FTA 협상반대를 외쳤던 그 목소리로 다시 서민들을 향해 사채업자들의 달콤한 목소리를 대변하는 그를 일반 국민들은 어떻게 바라보아야 했던가, 그이후에 최민식을 깃점으로 "최수종,안혜경,김미려,김하늘"등등의 수 많은 연예인들이 앞다퉈서 개같은 돈벌이 광고에 출연하여 서민들을 향해 "달콤한 유혹"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일반 서민들을 대상으로 사채업자들의 무이자 유혹에 앞장서는 평소 의식이 있었던 것처럼 행동하며 그와 유사한 드라마에 출연하여 대중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대중스타들 2007년 돈벌이에 대한민국 전체가 들썩이고 있을 요즘에 이젠 대중스타들까지 나서서 개처럼 돈벌이를 독려하고 있다.
지금의 대한민국 모습의 표석은 대중스타들의 의식수조를 보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