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왁자지껄
시끄러운나라
앞에 노점상
과일 아저씨는
절대 안깎아준다
" 따이꾸월라 ? "
" 20 "
"왁 ! !!!!!!!!!!!!"
하고는 그냥 알아서
막 손짓발짓하고 _ 웃는다 ^_^ 빙그레
어쩔수없다며 "10" 하고 망고 체리를 싸준다
귀여운 아저씨 ♥
뒷편에는 엄청 엄청 엄청 큰 시장이 있다
우아 - 싸고 좋다 ! 정말 내 사랑 과일을 싸갈수만 있다면
난 몇 박스를 ㅜ_ㅜ 손 수 들고 올수 있었을텐데...
길건너 슈퍼에는 장나라 그려진 야리꾸리한 음료가 파는데
먹다보면 맛난다 - 요구르트 사탕 맛이다 흠 . . .
쉽지않은 중국의 모든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