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의 해적3 - 세상의 끝에서
2007년 6월 3일 [
1편은 케이블 TV에서 봤었고,
2편은 영화관에서 봤었다.
3편도 역시 영화관에서
전편에 비해서,
역시나 화려해진 액션과 영상은
말할 필요가 없을듯 하다.
주인공들의 연기 역시,
3편을 찍는 동안, 그 인물이 된 마냥
연기가 자연스럽고, 익숙해 보였다.
내용적인 면에 있어서는
주인공인 '윌 터너'와 '엘리자베스 스완'의
멜로적인 내용이 많아졌다는 것이
전편들과의 차이점이라고 할 수 있겠다.
조니 뎁, 올랜도 블룸, 키아라 나이틀리,
그리고 제프리 러쉬에 이르기까지.
배우들의 연기는 정말 뛰어났다.
또한, 영화에서의 '잭 스패로우'는 '조니뎁'이
하지 않았다면, 완벽한 '잭 스패로우'가 탄생될 수 있었을까
싶을 정도로, 연기가 정말 좋았다.
모든 부분에서 별 다섯개 만점.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를 봐온 관객들이라면
3편 '세상의 끝에서'를 꼭 보시길.
감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