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몇달전 캐나다로 온 유학생입니다. 제 주관적인 생각이기에 욕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토론토 시내. 한 무리의 한국 여자 유학생들을 보게 되었다. (중학생 정도로 보였다)
양손엔 쇼핑백을 가득 들고 있었다.
이 유학생들이 어떻게 돌아다니던지 나에게는 상관없는 일이었다.
하지만..
적어도 한국의 이미지는 훼손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한다..
껌 딱딱 씹으면서 i-pod는 너무나도 크게 틀어놔서 옆에 잇는사람들에게 않좋은 시선을 받았고.
그리고 지하철에서 앉는건 정말 X 같았다.
지하철 좌석(3~5칸으로 이루어 져있다.)에 발을 올려서 다른사람이 못타게 하는것은 덜 심한거고
바닥에 침뱉고 껌 뱉고 몸이 불편하신 할머니가 서계시는데 거들떠도 안보고
보다못한 옆에 있던 한국 아저씨가 조금 비켜달라고 하니깐 그 사람 한테 욕을 한다..
동방 예의 지국이란 말은 사라진지 오래다.
그래놓고 어른한테 하는소리
"개인주의 인데 왜 참견이냐 XXX야 Shut the F(00)k up."
어디서 개인주의를 들먹이냐?
개인주의를 실현하려면 지들부터 남한테 피해를 주지 말아야지..
그건 개인주의가 아니고 이기주의다 이것들아...
그리고 조언 하나 하겠습니다.
(캐나다로 유학 보내려는 부모님들.. 유학 회사에 속지 마시고 절대로 토론토중 한국인이 많은 노스욕이나 핀치로 보내시면 안됩니다 유학생활이 실패하는것은 물론.. 탈선의 길로 빠지는 학생들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