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사이트에서 이 영상을 봤습니다.
많이 생각했고,
잊고 지낸 우리 역사를 알아가면서 부끄러운 제 자신 또한 발견했습니다.
더 많은 분들께 역사를 알리고자 다시 한번 업로드합니다.
이번 현충일은
마냥 노는 것이 아니라,
그 의미를 조금이라도 생각해볼 수 있는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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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 노는 날 맞습니다. 하지만 놀기위한 날은 아닙니다."
대한민국을 지금에 이를 수 있도록 해준 우리의 할아버지, 할머니를 기억합시다.
하지만 지금도 그분들은 아직 끝나지 않은 전쟁을 치르고 계십니다..
정말 작고 보잘것 없는 리본입니다.
이 리본이 그 분들께는 분명 힘이 되어드릴 수 있다고 믿습니다.
현충일에 자신의 블로그, 미니홈피, 메신저에 이 리본을 달아 주세요.
출처: 노르망디의 이방인 카페 http://cafe.naver.com/2wararg/13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