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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정현 |2007.06.04 12:59
조회 13 |추천 0


 재건축이 얼마 안남은 낡은 아파트.
             사람들이 떠난 빈집.
            새벽 4시 비오는 시내거리..
                   .
                   .
                   .
                   .
                마치 지금의 내모습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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