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원하던 긴 생머리
난 널위해 머리를 길러왔고
니가 좋아하던 음식
난 널위해 못먹는 음식까지 맛있게 먹었고
니가 원하던 스타일
난 널위해 항상 조신하게, 얌전하게 행동했어
그렇게 너 하나 때문에
오직 너만을 위해 모든것을 너에게 맞췄어
너의 곁을 떠난 뒤 돌이켜 생각해보면
하루하루가 힘들고 괴로웠어
그런데 웃기지
그런.. 막무가내였던 널
아직도 사랑하는 걸 보면 말이야..
니가 원하던 긴 생머리
난 널위해 머리를 길러왔고
니가 좋아하던 음식
난 널위해 못먹는 음식까지 맛있게 먹었고
니가 원하던 스타일
난 널위해 항상 조신하게, 얌전하게 행동했어
그렇게 너 하나 때문에
오직 너만을 위해 모든것을 너에게 맞췄어
너의 곁을 떠난 뒤 돌이켜 생각해보면
하루하루가 힘들고 괴로웠어
그런데 웃기지
그런.. 막무가내였던 널
아직도 사랑하는 걸 보면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