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과 밀애의 차잇점
밀양이라면
잃어버린 빛을 찾는다고나 할까?
밀애는
숨은 숲을 찾는 기쁨이라고나 할까?
참! 이건 19세 불가다.
○ 밀회와 밀수의 차잇점
밀회는
몰래 만나는 횟수마다 더 짜릿하고 대담해진다.
밀수는
남들 몰래 팔고 돈쓰는 짜릿함에 빠져서 아무도 모를거라 생각한다.
○ 밀회밀수밀양밀애의 공통점은 하나다.
완전 범죄는 없다는 것
○ 밀양과 밀애의 차잇점
밀양이라면
잃어버린 빛을 찾는다고나 할까?
밀애는
숨은 숲을 찾는 기쁨이라고나 할까?
참! 이건 19세 불가다.
○ 밀회와 밀수의 차잇점
밀회는
몰래 만나는 횟수마다 더 짜릿하고 대담해진다.
밀수는
남들 몰래 팔고 돈쓰는 짜릿함에 빠져서 아무도 모를거라 생각한다.
○ 밀회밀수밀양밀애의 공통점은 하나다.
완전 범죄는 없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