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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말라고

양은주 |2007.06.05 09:54
조회 19 |추천 0


잘 지내니
이별이란 선물뒤에 흘린 눈물
차갑게 외면했던 헤어진 내 옛 사랑아


어떠냐구 당연히 yes I'm alright
난 멍한 눈으로 촛점없이
손에 끼워진 반지를 봐


어두운 한구석에 웅크린 내 모습을 봐


지금이 몇시인지 오늘이 며칠인지
눈 감고 잠이 든게 그게 과연 언제인지
기억조차 나지 않아


희뿌연 모습처럼 안개처럼
하얀 추억 하나

행복했던 기억이 또 하나
심장 한복판을 비수되어 찔러오네


잊기 위해 깊게 담배 하나 무네
니 생각에 내 손은 나도 몰래 술잔 채우고
나를 태우는 그 독함으로 너를 태우고


의식이 희미해져 영혼마저 가누지 못하면
난 눈물 흘리며
또 니 이름을 부르는데


가지 말라는 말 하지못한 난
이렇게 눈물짓잖아
다시 한번만 사랑해주길 바라는
내 맘 모르는채


sad story about me
sad story about you
It's all for the broken hearts
that's right you


가지 말라는 말을 못했어
짙은 니 향기 여전히 아직 나기

 

예전과 같이 홀로 나는 아직 여기
잊지 못할 사랑이란 쓰라린 기억이
비수되어 심장 한복판을 찔러오기


Ye that's why Cuz

I'm still cryingTill I die


내 행복 가장 큰 순간에 뭔가 빈듯한건
너라는 존재감이 내린 마치 저주같은
집착같은 주문같은 해답없는 문제거든


But I got hidden Suicide pact sudden
where the best place
when come Sun Risen


철이 덜든 부족한 사랑이라 하든
너라는 생각만큼 진지해본적이 없던 나야
가끔은 나약한 내 모습에 실망해도
네게만 보인 강한 남자의
여린 모습인걸 너밖에 모르는걸
first love yo ma girl
이렇게 독한 내가 눈물 흘린다는걸


가지 말라는 말 하지 못한 난
이렇게 눈물짓잖아
다시 한번만 사랑해주길 바라는
내 맘 모른채 널 사랑하고 기다려 주는 일

내겐 제일 쉬운데 내 안에서 너를 지우는 일
힘들고 자신 없는데


터질듯 심장은 내 깊은곳에 너를 불러
저 멀리 묻어버린 너를 다시 꺼내오네
이젠 다 잊었다고 내 자신을 다그쳐도
가슴은 아니라면 너를 다시 꺼내오네


행복하라는 말 듣기 싫은 난
이렇게 귀를 막잖아


다시 한번 날 바라봐주길 원하는
내 맘 외면한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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