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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세소녀의 성을 유린한 1000명의 짐승들!

안민제 |2007.06.05 20:24
조회 3,884 |추천 46

오늘 무심결에 인터넷뉴스를 검색하다 가출한 14세청소년을 모텔방에 감금한 뒤 1000여명의 짐

 

승들과 성관계를 강요한 20세 진모양과 그의 남자친구인 김모씨가 구속되었다는 기사를 보게되

 

었다. 그들은 14세소녀를 감금한 후 담배불로 온몸을 지지고 구타하여 신체를 구속하여 그 소녀

 

의 정신마저 가져가 버렸다. 그리고 그들은 인터넷싸이트를 통해 짐승들을 찾아내어 10~20여만

 

원의 돈을 받고 그 짐승들을 14세소녀의 방에 들여놓았다. 그렇게 6개월동안 그들이 14세소녀의

 

몸과 정신을 가져간 대가로 얻게된 1억 2천여만원의 돈은 소녀에게는 단 한푼도 돌아가지 않은

 

채 그들의 유흥비로 쓰여졌다. 1000여명의 짐승들 중에는 교수, 의사, 약사등 사회 저명인사가

 

다수 포함되어 있었으며 그들은 소녀가 감금사실을 알리며 도와줄것을 수차례 요청했지만 그 요

 

청을 묵살하고 자신들의 욕구만을 해소하기에 바빴다. 그리고 이들은 조사과정에서 자신들의 기

 

록이 발견되자 처음엔 극구 부인하다 더이상 발뺌할 길이 없자 자신들의 가족과 직장에는 절대

 

알리지 말아 줄것을 부탁했다. 이 쓰레기같은 짐승들도 가족이 있고 직장이 있긴 있나보다.

 

그래... 니들도 아들,딸 부인이 있을것이며 직작동료도 있겠지... 쓰레기같은 것들아!

 

 

 

오늘 1000명의 짐승들이 생겨나게 만든 성매매특별법에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알리바바와 40인의 도적'이란 이야기는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을것이다. 그 도적들은 잘 알려

 

지지 않은곳에서 주문을 외우면 열리는 바위문속에 자신들의 보물을 채워넣기에 바빴다. 어느날

 

알리바바는 도적들이 주문을 외우는 장면을 목격하게 된다. 도적들이 없는 틈을 타서 알리바바

 

가 그 주문을 외워보자 절대 열릴것 같지않던 단단한 바위문은 열려버리고 만다. 그리고 그날 이

 

후 알리바바는 그 동굴속의 보물들을에 눈이멀어 자기것인 마냥 들고가기에 정신없었다...

 

 

 

2004년 9월 23일. 정부는 성매매특별법을 시행하여 전국 각지의 집창촌을 단속하여 성매매의 근

 

절을 위해 성매매업체를 처벌하기 시작했다. 그 결과 대부분의 집창촌은 사라지고 마치 표면적

 

으로는 성매매특별법이 성공하는듯 보였다. 하지만 집창촌에 몰려있던 성매매업자들은 이에대

 

한 의지를 꺽지않고 인터넷이라는 매체로 파고들거나 음성적인곳에서 보다 변태적인 성매매를

 

시작했다. 이들이 채팅싸이트를 통해 지속적으로 성매매를 시도한 결과 지금은 마음만 먹으면

 

인터넷을 통해 간단하게 성매매를 접할수 있는 현실이 되어버렸다. 집창촌에 몰려서 생활하던

 

성매매업자들은 1개의 단단한 바위문을 버리고 허술한 40개의 바위문을 선택한 것이다.

 

 

 

여기서 '알리바바와 40인의 도적' 이야기를 한번 이어가보자.

 

 

 

40인의 도적들은 자신들의 단단한 바위문이 사용할수 없게 되자 하나씩 흩어져 자신들의 마을

 

인근에 있는 동굴들을 찾아다니기 시작하면서 40인의 도적들이 1인의 도적이 되어 보다 쉽게 열

 

리는 바위문속에 자신들의 보물을 채워넣기 시작했다. 그 결과 40인의 도적과 같은수의 40인의

 

알리바바가 생겨나게 되었다. 40인의 도적들이 몰려있을때는 한명씩 생겨나던 알리바바들이 이

 

제는 한번에 40명씩 생겨나게 된것이다. 쉽게 바위문을 열수 있다는 것을 알게된 알리바바들은

 

자신들이 도적이 되어도 바위문을 이용할수 있는 상황이기에 너도나도 도적들이 되기 시작했다.

 

 40인이었던 도적들은 이제는 80명이 되었고 다시 80명의 알리바바가 생겨나게 되었다.

 

그리고 이 이야기는 지금도 우리주변에서 쉽게 접할수 있으며 계속 이어져 나가고 있다.

 

 

 

성매매특별법으로 인해 인터넷 채팅싸이트에서 쉽게 성매매를 접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

 

다. 도심가 중심에 휴게텔이란 이름으로 떳떳하게 성매매를 할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휴

 

대폰메세지를 사용해서 간편하게 성매매를 할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매매에 대한 생각

 

이 없던 10대들이 인터넷성매매가 활던화되면서 쉽게 성매매를 접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

 

다. 이제는 주변 어디를 둘러봐도 성매매를 할수있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도대체 얼마나 더 많은 감사를 드려야 성매매특별법이 실패한 법이라는것을 알아 차리시겠습니

 

까? 석기시대부터 이어져오던 성매매가 당신들이 책상머리에서 생각해낸 안일한 생각으로 사라

 

질수 있을꺼라 생각하십니까? 수십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시행해도 부족한 사항이 강압적으로

 

 법을 제정해 시행착오에 대한 보완없이 진행한다고 해서 사라질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아직도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당신들은 참 바보입니다...

 

 

 

20세의 젊은남녀가 14세소녀를 강제로 감금하고 간단하게 성매매를 알선하는 성매매업주가 되

 

었습니다. 1000명의 짐승들이 음성적으로 이용할수 있는 거대한 성매매 대기업이 만들어졌습니

 

다. 조만간 15세의 성매매업주가 10세의 성매매자들과 함께 성매매업을 진행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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