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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연예가™ ▩ 2007년 6월 6일

임민형 |2007.06.05 20:27
조회 97 |추천 0

 

                                                                    

                                         총 구독자 8,406명 |2007년 6월 6일 수요일 679호

 

김남일-김보민, 5일 극비리에 약혼식 올려!

 

  ┌> 기사&사진출처 (일간스포츠)

 

                                                  

 축구선수 김남일과 김보민이 결별설을 딛고 5일 극비리에 약혼식을 올렸다.김남일과 김보민은 5일 오후 1시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양가 부모와 친지 10여명이 모인 가운데 비밀리에 결혼을 약속하는 조촐한 자리를 가졌다.두 사람은 이날 약혼식을 통해 연내에 결혼하기로 최종 합의했고, 친지들 앞에서 밝은 얼굴로 웃으며 서로의 미래를 약속했다.김보민은 이에 앞서 지난달 26일 오후 7시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수원 삼성과 포항 스틸러스의 축구 경기를 관람했는데 이날 자신의 어머니를 대동, 김남일과의 약혼식 날짜를 정하는 등 가족의 만남의 자리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김남일은 최근 수원 삼성 구단측으로부터 휴가를 받았는데 휴가의 마지막날인 5일로 약혼식 날짜를 정했고, 김보민도 다음주까지 휴가중이라 KBS 동료들도 약혼식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다.김남일의 수원 삼성 구단장과 동료 축구선수들도 전혀 알지 못해 이날 약혼식에는 가족들만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기사&사진출처 (이데일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이수만 이사가 가수 보아의 할리우드 진출을 예상케 하는 발언을 했다.이수만 이사는 5일 오후 5시 서울 압구정동의 SM 본사에서 미국 하버드대 MBA 학생 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한류 강의에서 이 같이 밝혔다.이수만은 SM 소속 연예인으로 이 자리에 함께한 보아를 소개하며 “보아를 내년에는 할리우드에서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해 보아의 영화배우 변신, 게다가 미국 시장 진출 소식을 내비쳤다.이날 강연에 참석한 학생들은 이수만이 보아를 소개하자 이미 알고 있다는 듯 큰 호응을 보내기도 했다.이수만은 학생들의 반응에 보아를 별달리 설명하지 않고 “보아는 일본어를 아주 잘 한다.내 일본어 통역가 중 가장 비싼 사람”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이 이사는 이밖에도 하버드대생들 앞에서 한류 시장에서 큰 성공을 거둔 SM의 노하우와 전략 등을 공개했다.이날 강의에는 보아 외에 강타, 슈퍼주니어의 한경, 고아라, 이연희 등이 자리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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