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들보다 날 낳아주신 부모님보다 사랑하던 그녀가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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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pc방에서 게임을 하고있는데
모르는번호로 아는형의 폰으로 전화가 왔다
형이 전화를 받았고
전화건 사람이 나를 찾앗다
나는 여자친구의 아버지께서 전화를 하신건줄 알고
형에게 내가 없다고 말해달라고 말했고
(여자친구 아버지께서 여자친구와 나의 교제를 반대하시기때문)
여자친구가 아버지에게 나와 교제하는 사실을
걸린것 같아 당분간 연락을 하지않았고..
몇일후 ..
여자친구가 연락이 왔고
헤어지잖다..
내 얘기는 들어보지도 않고..
나 머리나쁜거 알면서..
이래서 다른 사랑을 어떻게 하니..
이렇게 힘든데 어떻게 하니
사람이.. 주변환경에 따라.. 주변사람에 따라
성격이 변하고 그러는거잖아..
그런다고 내가 널 사랑하는 마음까지
달라지는건 아니잖아..
- 나보다 좋은 여자 만나
- ...
이것만 알아줬으면 좋겠다
나한테 너보다 좋은여자는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꺼다
너때문에..아니 너란여자때문에,,,
나한테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어서
미쳐버릴것 같아서 오늘도 나는 술로
너를 기억해내고있어..
이것만 알아줬으면해
오늘도 나는 널 기다리고 바라고
돌아와주길 바라고있다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