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께 편지를 쓸게요
이런 내가 좋아요
작가는 누구의 영혼일까요?
궁금하게 만들어지는 영화였어요.
천디드맨션의 작가님께
내가 보기에
그는 힘든 영혼이었나봐.
그런데 오는 사람은 다 받은다고 했었어.
그 온 사람들이 지금은 유령이 되었나봐
헌티드맨션의 영혼들이 되었나봐요
영화는 참 재밌께 흐르지만 웬지 현실에
사는 사람에게는 사치인 거 같아요
님의 영혼이 지금 도와주어서 고맙긴느 한데요
님이 세상을 돕는 것도 좋지만
외로워서 흔들리면 세상은 함께 외로워지네요
님의 가정을 가지세요
님이 힘든건 알겠지만.
사랑은 상상과 정책대행만으로는 더 힘들어져요
모든 이가 죽어도 원인을 모르니까요
님이 사랑하는 것은 상상이어요.
상상만으로도 가문을 이어줄까요?
엘리자베스여왕은 우리 마을에 왔었다.
그런데 차선미씨는 여왕의 후손인가 보다.
그래서 세계가 사랑을 쏟는지도 모른다.
여왕님께 부탁드려주세요.
제발 우리들의 한국을 보살펴주세요
완도사람들도 보살펴주세요
대신 결혼전의 책임없는 사랑만은 하지 않게 해주세요
부모의 성범죄 유행때문에 태어마자 부모를 만나지 못한 채
불쌍한 아이들이 되어 노예로 팔려가지 않게 해주세요
내가 그렇게 사랑을 고백했을 때엔 뭐하셨나요?
비정규직법의 마법을 써야 했나요?
마법에서 풀어주세요
내가 그렇게 아프면서도 편지를 썼을 때 뭐하셨나요?
유령을 따라 FTA를 만드셨나요?
내가 그렇게 거짓코드의 거짓진료로 날 가둬두었을 떄에도 노래했죠.
그런 나를 두고 출총제를 해야 했나요?
영화속의 에리자베스여왕은 나라사랑을 해오신 분....
아름다운 분이시구요
모두가 존경하는 엘레자베스의 얼굴에
새로 올 여자의 얼굴로 그려놓고 옛날얘기인양
말하는 집집마다 서비스업코드마다
수없이 만들어놓고
한 사람에게
또 다시 결혼을 시키고
죽인 다음에
또 다시 결혼을 시킨다는 것,
그런데 이 마법을 푼 사람에게만 가족을 지킬 권리가 있다는
영화였어요.
복지업계에 사진속의 여자를 또 다시 만드는 노예를 시켜
죽인 다음에
또 다시 사진속의 여자를 또 다시 만드는 노예를 시켜 죽이는
다단계의 영화군요.
영화를 통해 진쩌처럼 느끼게 협박을 해야한다는 말인가요?
인애모자원장에게 말했겠죠.
영화속의 집사 얼굴 모습이 인애모자원 이사장의 얼굴이네요.
차의 연인인 원장의 아들이랑 김중곤씨랑 임완주랑 정대철씨의 친척인
김이사랑 정병용씨가 작가에게
돈을 주어 차를 살리려고 거짓말영화를 만들어달라고 했었는지도 모른다죠.
대답하지 않으셔도 되요.
작가님이 말씀하시면 일자리가끊길지도 모르니까
우리 독자들이 열심히 읽고 덧글을 달아드려주세요
이런 영화는 볼수록 재밌네요
좋은 경험을 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