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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v군인☆·

이수미 |2007.06.07 07:11
조회 98 |추천 10


 

조금만 지나면 나도 이렇게 할수 있겠지...

2년의 길고 힘들었던 시간을 마치고 나오는

대견한 모습의 너를 있는 힘껏 달려가 안아주며
그동안 고생했다고 토닥거려 주고
그리고...있는 힘껏 달려가
세상에서 제일편한 너의 품에 안겨서
그동안 참고 참았던 눈물 흘릴수도 있겠지.

그땐 우리앞에 헤어짐이란 글자는 사라지고
영원이란 말만이 있을거야.

많이 힘들어두 참을게.

2년 , 짧은시간...

 

                             군인을사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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